구미보의 콘크리트 구조물 이음부가 벌어져
물번짐 현상이 빚어진 데 이어
보 아래 돌망태도 올 여름 호우에
무더기로 유실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공사인 포스코 건설측은
돌망태 유실은 설계상 문제가 없고
물번짐도 기준치 이하여서
안전에 이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시민환경단체들은
4대강에 건설 중인 보의 전반적인 안전진단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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