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주민으로 구성된
'칠곡군ㆍ구미시 통합추진위원회'가
서명운동에 들어갔습니다.
추진위원회는 "칠곡군과 구미시를 통합하면
국가산업단지를 칠곡에 유치할 수 있고
대중교통 수단의 일원화와
교육ㆍ문화ㆍ체육ㆍ복지시설도 공유가 가능해
혜택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25일까지 주민투표권자
100분의 1 이상의 서명을 받아
통합을 건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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