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126억 원을 들여
구미시 남통동 금오테니스장을 확장하고 있는데
제품 선정 평가위원회에서 일부 위원들이
"평가위원 12명 가운데 구미시 공무원이
7명이나 된다"며 "사전 각본에 따른
짜맞추기식 회의"라고 반발해 퇴장한 가운데
업체 선정이 이뤄졌습니다.
이에 대해 구미시는
공사 업체의 입김을 차단하기 위해
관련 부서 간부 공무원들을 위원으로
참여시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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