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부진했던 동해안의 오징어 어획량이
가을 들어 빠른 속도로 회복되고 있습니다.
동해수산연구소는 여름내내 부진했던
오징어 조업이 지난달부터 본격적으로 살아나, 지난달 어획량의 경우 전년도 대비
94%까지 회복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오징어는 울릉도와 울진 후포,
포항 구룡포 등 경북 동해안을 중심으로
어장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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