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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지 주변 산불 예방 비상

한기민 기자 입력 2011-11-28 11:27:21 조회수 1

경주시는 내년 5월 15일까지를
산불 예방 기간으로 정하고,
특히 사적지 주변 산불 예방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소나무 4천여 그루가 자라는 삼릉 주변에서
잡목 제거 작업을 벌였고,
산림 경계로부터 100미터 이내에
산불 완충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논밭두렁과 도로변의 잡초를 베어냈습니다.

경주시는 모든 임야에
라이터 등 인화물질 반입을 금지하고,
2만 8천여 헥타르를
입산 통제구역으로 설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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