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대학교가 유명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
교직원들의 애장품을 모아
불우이웃돕기 바자를 열었습니다.
오늘 바자에는 유재석, 송중기 등 연예인과
이승엽, 박찬호, 홍명보 등 스포츠 스타들의
애장품을 비롯해
교직원들이 기증한 물품 등 천여 점을
천 원에서 만 원 사이 가격에 판매했습니다.
경운대학교는 바자를 통해 모은 기금을
불우 장애학생들을 위해 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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