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기업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이
영주 한국선비문화수련원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마을기업으로 선정된
대구.경북 35개 마을기업 대표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워크숍에서는
마을기업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네트워크 구축과 마을기업 활성화 등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또 영주시 마을기업인
순흥초군청농악대 사업현장도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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