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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추워지면서 과메기가
제철을 맞고 있습니다.
포항에선 오늘 과메기 축제가 열렸습니다.
장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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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진 요즘,
과메기 덕장에선
제철을 맞은 과메기가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며 맛있게 익어 갑니다.
전국 과메기 생산량의 80%를 차지하는
포항 구룡포항에선 때맞춰 과메기 축제가
열려 내일까지 이어집니다.
무료 시식 코너는 전국에선 몰려 든
미식가들로 하루종일 북적입니다.
◀INT▶정하웅 /경기도 군포시
과메기 기름을 활용한
과메기 비누 만들기 체험은
아이들에게 인기입니다.
◀INT▶김진혁 / 대구시 학정동
올해 과메기는 꽁치 어획량 부족 등으로
20 마리에 만 8천원선으로 지난해 보다
20% 가량 올랐습니다.
◀INT▶이선옥 / 과메기 생산업체
S/U)과메기가 겨울철 먹거리로 널리 알려지면서
포항 과메기 축제도 이제 전국적인 축제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장성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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