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아시아시리즈에 출전하고 있는 삼성이
일본 대표 소프트뱅크에 대패를 당했습니다.
삼성은 대만 타이중에서 열린
예선 풀리그 2차전에서
선발 이우선 선수가 2회를 채우지 못하고
3점을 내주는 등 투수진이 무너진 데 이어
타선도 안타 5개를 뽑는 데 그치면서
0대 9로 완패했습니다.
1승 1패를 기록한 삼성은
내일 대만 대표 퉁이와의 예선 3차전 결과에
따라 결승 진출 여부가 가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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