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심각한 청년 실업 문제의 원인이
무조건 대학부터 가야 한다는
학벌지상 주의 때문이라는 지적이 많은데요.
자, 이런 사회 분위기를 바꾸고
기능인을 우대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어제 구미에서 마이스터 운동이 출범했어요.
마이스터 운동 출범을 주도한
남유진 구미시장은
"대한민국의 근대화를 이끌었던 새마을운동처럼 마이스터 운동이 전국으로 퍼져 나가고 세상을 바꿀 수 있기를 바랍니다."하며 기능인이
우대받는 세상이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다짐했어요.
네, 기능인들을 제대로 대접하지 않는 나라는
퇴보의 길을 걸을 수 밖에 없지 않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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