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백화점들이
오늘부터 17일간 겨울정기 세일에 들어가는데,
이는 지난해보다 일주일 가량 늘어난 것입니다.
이는 최근 경기가 불투명한데다,
낮기온이 20도까지 오르는 등 이상기온으로
겨울용품 판매가 부진한 데 따른 것입니다.
여기에다 업체들이
겨울 물량을 10에서 20% 가량 늘린 것도
세일 기간을 연장한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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