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학력 청년실업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의 마이스터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한
마이스터 운동 출범식이 오늘 구미에서
열립니다.
오늘 오전 11시 구미코 대전시실에서 열리는
마이스터 대전 개막식에서는
기능인을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자는
마이스터 운동을
제 2의 새마을 운동으로 삼아
전국으로 확산시킬 것을 선포합니다.
개막식에 이어 포럼과 로봇경기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내일까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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