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실의 검경 수사권 강제조정안에 대해
지역 경찰들의 반발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대구와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대구경찰청 소속 수사경과 경찰관
천 200명 가운데 150명이 주특기인
수사경과를 반납했고, 경북도 천 33명 가운데 75명이 동참했습니다.
경찰관들은
'수사경과를 반납하겠다'는 글과 함께
인증사진을 경찰 내부망 등에 게재하고 있고,
시간이 갈수록 동참하는 경찰관이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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