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찰서는
전국을 무대로 오전 시간대에 비어있는
아파트와 빌라를 대상으로
41차례에 걸쳐 1억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28살 이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교도소에서 복역하며 알게된 사이로
지난 6월부터 대구,경북,광주,경남,경기 등지를돌며 비어있는 아파트와 빌라 만을 골라
자물쇠를 부수고 침입해
현금과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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