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신경주역 개통과 다양한 행사에 힘입어
올해 경주를 찾은 관광객이
천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경주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5일까지 경주를 찾은 관광객은
외국인 50만 명을 포함해
천 14만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나 증가했습니다.
경주시는 KTX 신경주역이 개통되고
양동마을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데다
다양한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관광객이 늘어난 것으로 보고,
서비스 개선에 더욱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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