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취로 이용객들에게 불편을 끼쳤던
KTX 신경주역 앞 돈사가 최근 철거돼
주차장으로 조성됩니다.
경주시는 보상비 19억여 원을 지급하고
돈사 철거 작업을 끝낸데 이어,
내년 5월까지 4억 원을 들여
차량 180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신경주역 앞 돈사는
2천 5백여 마리의 돼지를 기르는 과정에서
나오는 악취로,
지난해 11월 KTX 2단계 개통 이후
이용객들에게 큰 불편을 끼쳐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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