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연평도 포격전 당시 순국한
해병대 고 서정우 하사와
문광욱 일병의 흉상이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건립됐습니다.
해병대 교육훈련단은 오늘
부내 내 '해병의 집'에서
고 서정우 하사와 문광욱 일병의 유가족과
군 지휘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흉상 제막식을 열고,
고인들의 희생정신을 기렸습니다.
또, 흉상 사이에는
연평도에서 수거한 포탄 잔해를 전시해
장병들을 위한 안보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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