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지난 5월, 중국 덩샤오핑 전 주석의 고향 쓰촨성 광안시와 교류협력을 맺은 것을
계기로 오늘 박정희 전 대통령과
덩샤오핑의 리더십을 비교하는
학술대회까지 열기로 했는데,
자, 이렇게 공을 들이는 이유가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라지 뭡니까요.
남유진 구미시장은
"구미에 덩샤오핑 동상도 만들건데
이렇게 하면 아마 중국관광객들 한 10만 명쯤은
몰려 올 겁니다"하면서 나름대로 열심히
공을 들이고 있다는 얘기였어요.
네, 첨단산업과 관광의 조화라...
결과가 기대됩니다그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