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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균 검출 식품회사 1개월 제조정지 처분

이규설 기자 입력 2011-11-21 11:44:45 조회수 1

포항시가
식약청 조사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된
포항시 송라면 소재 동화식품에 대해
해당 식품류를 1개월 동안 제조정지
처분하기로 했습니다.

이 회사에서 제조해
홈 플러스 자체 브랜드 상품으로 판매중이던
'깍두기'에서는
최근 식중독 원인균인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가
기준치의 7배 검출됐습니다.

식약청은 해당 제품의
유통과 판매를 금지하고
지난달 24일 생산된 제품 450kg에 대해서는
전량 회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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