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가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내일부터 도와 교육청에 대한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나섭니다.
내년도 경상북도 예산안은 6조 천 3백억원,
경북교육청은 3조 천 3백억원으로
늘려 편성했는데
내일과 모레 이틀동안 도정질문을 마친 후
상임위 소관별로
일자리 창출과 서민생활 안정에
주안점을 두고 예산안을 본격 심사합니다.
내년도 예산안은 다음 달 8일 본회의를 통해
최종 결정되며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는
오는 25일 채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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