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중소기업들은
수도권 유력 바이어와의 접근이 어려워
판로 개척에
한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경북중기청이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실태를 조사한 결과,
영업 인력을 통한 자체 방문 판매가 47.7%로
가장 많은 반면
대형 점포 입점은 3.1%,
온라인 쇼핑몰은 8.6%에 그쳤습니다.
또 홍보와 광고 방법은
자체 홈페이지 활용이 44.5%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구전과 전시회 활용이 뒤를 이었으며
아예 홍보 활동이 전혀 없다고 응답한 업체도
25%나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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