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철을 앞두고 농수축산물을
전문적으로 거래하는 인터넷 사이트가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농수산물유통공사에 따르면
지난 8월 말 개설한 '싱싱장터'가
개설이후 매달 2만 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고,
김장철을 앞둔 이번달에는 방문객 수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싱싱장터'는 지자체와 생산자단체,
농가 등이 운영하는 200여개의 쇼핑몰을
직접 연결시키는 방식으로,
판매자들이 별도의 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돼
좀 더 싼 값에 물건을 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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