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건축심의위원회는
김천 혁신도시에 이전할
한국전력기술 신사옥의 건축허가신청을
한국도로공사에 이어 2번째로 승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전기술 신사옥 공사는
김천시의 건축허가를 거쳐
내년 3월에 시작될 전망입니다.
한국전력기술 신사옥은
14만 5천여 제곱미터에 지상 28층, 지하2층
규모로 건설되고, 상주 직원은 2천 500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천혁신도시는 현재 공정률 92%를 보이고 있어 전국 혁신도시 가운데
가장 빠르게 진척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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