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장기면민 5백여 명이
포항시청 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화력발전소 유치 무산에 따른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의회가 입지선정도 되지 않았는데
반대 결의해 화력발전소 유치가 무산됐다며
향후 대책을 요구했고 의회 본회의장에
들어가 항의 농성을 벌였습니다.
한편 포항시의회 정석준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장기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무시한
의회의 반대 결의로 지역발전을 막았다며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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