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테마파크인 이월드가
오늘 저녁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갖고
본격적인 크리스마스 시즌을 시작했습니다.
크리스마스 트리는 높이 15미터, 둘레 7미터로
수 만 개의 안개등과 다양한 조형물로 장식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이월드는 오늘 점등식을 시작으로
다음달 크리스마스까지
다양한 관련 행사를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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