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와카야마시가
내년 2월 가창에 문을 여는 한.일 우호관에
일본 유물을 기증하기로 했습니다.
달성군과 와카야마시는
전시 유물 협정서를 체결하고,
한.일 우호관에 일본 유물을 상시 전시하면서
주기적으로 유물을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50억원이 투입되는 한.일 우호관은
달성군 가창면 녹동서원 옆에
900여 제곱미터로 지어져
한.일 문화체험관, 전시관 등이 들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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