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에 따르면,
동부교육청이 지난해부터 올해 초까지
126개 초,중,고 정수기의 수질을 조사한 결과,
67개 학교에서 일반세균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부교육청 소속 88개 학교 가운데서도
40곳이 기준치를 초과하는 등
대구지역 367개 학교 가운데 193곳의 정수기가
1차 수질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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