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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ㆍ대게 내장서 기준치 넘는 카드뮴 검출

김철승 기자 입력 2011-11-16 11:29:56 조회수 1

꽃게와 대게, 낙지의 내장에서
카드뮴이 기준치를 초과했다는
환경단체의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부산환경운동연합 부설 '환경과 자치연구소'는 "부산의 재래시장과 대형할인점에서 유통되는 20가지의 수산물ㆍ어패류를 조사한 결과,
꽃게와 대게, 낙지 내장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카드뮴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꽃게는 4개 샘플 가운데 3개에서,
대게는 3개 가운데 1개에서,
낙지는 4개 가운데 2개에서
기준치를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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