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경북의 아파트 거래량은
각각 3천 486건과 3천 396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대구는 36%, 경북은 75% 증가한 것입니다.
전세가격 상승과 전세난에 따라
전세 수요자들이 매매쪽으로 돌아선 것이
아파트 거래가 증가한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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