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상고온으로 건조중인 곶감이
부패하는 현상과 관련해, 상주의 성윤환 의원이
산림청의 전국적인 피해조사를 요구했습니다.
상주와 경남 산청 등 곶감 주산지에서는
감이 부패하는 피해가 속출하고 있지만,
당국은 농산물 가공과정에서 나타난 피해라며 농업재해 조사를 실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편 이돈구 산림청장은
재해여부 인정과 별개로
전국적인 피해조사를 실시해
곶감농가 지원책을 내놓기로 했다고
성 의원측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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