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지난 12일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받은
육상도시 트로피를 공개했습니다.
대구시는 육상도시 지정을 계기로
대구를 육상의 메카로
적극적으로 육성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국제육상대회와 국제마라톤대회를
지속적으로 열고
육상진흥센터도 내년에 완공합니다.
POST 2011정책의 하나로 대구 스타디움 일대에 기념광장을 조성하고
마라톤 코스 명소화 사업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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