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분야 세계 최대규모의 국제행사인
2015년 제7차 세계 물포럼 개최지로
대구,경북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에 따르면,
유치경쟁지역인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 비해
정부와 민간기업의 참여도와 행사 지원 등에서 대구.경북이 앞선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세계물위원회는 오늘과 내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이사회를 열고,
개최지 선정 투표를 실시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