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황이주 의원에 따르면
전국 원자력 품질 보증업체는
2백3개에 이르지만 경북에 있는 업체는
4.8%인 10개에 그치고 있습니다
또 원자력교육원과 한전KPS 등
원전 관련 공기업과 관련 기관 11개도
다른 지역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은 국내 원자력 발전량의 49.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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