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독일의 10개 도시를 방문해
기술교류 협력 등에 합의했던 구미시가
얼마 전에는 구미코에서
독일 예나시와 산업육성 협력발전을 위한
포럼을 여는 등 독일과의 경제교류에
부쩍 신경쓰는 모습인데요.
이홍희 구미시 경제통상국장
"내년 초에는 우리지역 기업들을
독일에 데리고 가서 시장개척도 하고요
합작할 수 있는 기업도 찾아보게 할 생각도
갖고 있습니다"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회를
지역기업들에게 만들어 줄 계획이라는
말이었어요.
네~ 멍석을 멋지게 깔아놓으면 잔치판도
흥겨워지는 법 아니겠습니까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