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박물관은 국가지정사적 477호로 지정된
상주 복룡동 유적에서 나온 200여점의 유물과 발굴 당시의 유적을 무형으로 만든
유구배치도 등을 내년 2월말까지 전시합니다.
복룡동 유적은 2004년 택지개발에 따른
문화재 조사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곳으로
청동기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기간에 형성된 생활유구가 전 지역에 걸쳐 분포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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