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교육지원청은
현풍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발견된
일왕 충성 맹세 강요 비석의
보관장소를 논의하기 위해
조만간 학교와 달성군,달성군 의회 등으로
구성된 비석처리대책협의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비석의 존재가 알려지면서
천안에 있는 독립기념관이 비석을
보관할 뜻이 있음을 알려왔지만
교육청과 달성군은 현재 있는 위치 그대로
보관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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