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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불똥 매출 뚝 떨어져

이성훈 기자 입력 2011-11-13 11:24:50 조회수 1

폐손상으로 인한 사망 원인으로
가습기 살균제가 지목되면서
가습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커져
지역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지의
가습기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에서 30% 가량 떨어졌습니다.

가습기 수요가 줄어든 대신
수족관과 숯 등의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에서 20% 가량
늘었고 금전수와 개운죽 등 수경식물은
판매량이 10배 가량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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