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구지역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9월까지
산업재해를 당한 근로자는 모두 4천1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8명이 감소했고
산업재해 사망자수도 62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3명이 줄었습니다.
업종별 재해자수는 제조업이 천 865명으로
가장 많았고, 기타산업 천 111명,
건설업 811명, 운수창고 및 통신업 133명 등의 순이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