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지난 8일
도시철도 3호선 공사장에서 발생한
가스관과 상수도관 파손과 관련해
지리정보시스템과
지하매설물 관리실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관계자 회의를 갖고,
오는 23일까지 현장실태 조사와
지리정보시스템을 점검한 뒤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
관계기관에 통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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