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 20분쯤
칠곡군 지천면 연호리 4번 국도에서
왜관에서 대구방면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갓길에 오토바이를 세워 놓고 서 있던
16살 정모 군과 17살 류모 군을 치고
달아났습니다.
이 사고로 정 군이 숨지고
류 군이 부상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데 경찰은 달아난 운전자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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