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결혼 알선 브로커가
도피 생활 8년만에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포항북부경찰서는 지난 2004년
중국인 여성과 한국인 남성 9쌍을
위장결혼시켜주고,
1인 당 4백만 원의 알선료를 챙긴 혐의로
49살 A 씨를 검거했습니다.
A씨는 사건 직후 지명수배 돼
8년간 해외 도피 생활을 하다,
그제 인천공항 입국장에서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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