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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학년도 수능이 어제 치러졌습니다만
당장 내일부터 수시모집 대학별 고사가
시작됩니다.
수능 이후 어떤 입시전략이 필요한 지
알아봤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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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끝나자마자 수시모집
대학별 고사가 시작됩니다.
대구권에서는
계명대와 대구가톨릭대가 내일부터
수시모집 면접을 하고,
경북대는 오는 19일 대학진학적성검사 AAT를
치릅니다.
대학입시의 가장 큰 관문인
수능 개별 성적은 오는 30일 전달됩니다.
(S/U)수능 성적이 개별 통보되면
다음 달부터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에 이어
수시 미등록 충원, 정시원서 접수 등의
입시일정이 이어집니다.
올해는 수시미등록 충원이 있기 때문에
상위권 대학 충원에 따라 수시에서부터
합격자 연쇄이동이 이뤄집니다.
수시 합격 발표가 끝나면
다음 달 22일 부터는
정시 원서접수가 시작됩니다.
정시 역시 미등록충원에 따른
합격자 이동을 거쳐
내년 2월말까지 빡빡한 일정이 이어집니다.
◀INT▶남지원/수험생
"수능이 끝나도 완전히 끝난게 아니니까
논술도 해야하고 잘 준비해 멋진 대학생이
돼야죠"
수시모집 비율이 62%를 넘고
대입전형이 다양하기때문에
수능성적과 학생부, 내신 등 자신에게 맞는
전략찾기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입니다.
mbc뉴스 조재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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