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의 명물 '대게' 어획량이
해마다 급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동해안 대게 어획량은
지난 2007년 4천1백여 톤에 이르던 것이
2009년과 지난해는 1천8백 톤에 그쳐
4년만에 어획량이 절반으로 감소했습니다.
이는 암컷대게 불법 포획이 계속되면서
대게 자원이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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