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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이 기회 못살리면 역사의 죄인!

이상석 기자 입력 2011-11-10 16:42:25 조회수 1

대구시가 해마다 관광산업 육성에
목소리를 높이고 있지만,
지금까지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한 가운데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대구방문의 해를 계기로
대구 관광산업의 근본적 변화를
꾀하고 있는데요.

김범일 대구시장
"지난 50년간 대구에서 가장 발전 안된 분야가
관광입니다.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계기로
대구관광 발전의 발판을 마련한 건데
이 기회를 못살리면 역사에 죄를 짓는 겁니다"
하면서 공무원과 관광업계의 분발을
촉구했어요.

네... 대구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젖먹던 힘까지
다~ 쏟아부었는데 9일짜리 반짝효과에
그치게 할 순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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