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역 섬유업체의 수출 증진을 위해
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와 함께
다음달 6일부터 닷새동안
중국 항저우 지역에 지역업체를 파견해
수주 상담회를 엽니다.
파견되는 지역의 직물생산업체들은
중국 패션의 중심도시인
항저우 지역의 중·대형 패션 브랜드 기업
5곳을 찾아 마케팅을 벌이게 됩니다.
대구시는 중국 수주상담회에
15개 업체를 파견할 계획으로
현지상담 주선과 통역, 이동차량 등
수주상담에 필요한 지원을 합니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11일까지
대구시나 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