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 법인택시 운전사들이 구미시의
개인택시 감축 계획에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구미지역 법인택시 4개사 노조원 200여 명은
어제 구미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구미시는 개인택시 눈치를 보지 말고
택시 수요예측 조사를 원칙대로 집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법인택시 노조원이 집회를 연 이유는 구미시가 지난해 택시 수요예측조사를 벌여 5년간 35대의 개인택시를 줄이기로 해 개인택시 면허를
취득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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