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작가 발굴 육성과 미술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2011 대구아트스퀘어'가 오늘
개막식을 시작으로 내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국내 105개 화랑이 참여해
5천여 점의 그림을 소개하는 이번 전시회는
대구원로작가 특별전 등 3개의 특별전과
중견작가전 등 2개의 기획전으로 구성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