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 노조가 파업에 들어갑니다.
경북대병원 노사는
인력충원과 임금인상, 응급실 환경개선 등의
안건을 두고 오늘 새벽까지
경북지방노동위원회 특별 조정회의와
협상을 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이에따라 노조는
조금 뒤 출정식을 거쳐
오전 9시부터 파업에 들어갈 예정인데,
사측과 자율교섭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동산의료원 노조도 오는 10일 조정신청을 한 뒤
20일 쯤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