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지방자치단체들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근 도시와의 연계와 협력에
부쩍 공을 들이고 있는 가운데,
자! 몇년 전까지만 해도 모범 사례로 꼽혀왔던
대구와 경북은 오히려 거꾸로 가고 있는데요.
홍철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장
"충청권과 부산,울산,경남권은
정말 놀랄 정도로 빠르게 협조체제를 갖춰가고 있어요. 거기에 비하면 대구.경북은 아쉬운
점이 많아요. 경제통합이든, 행정통합이든 빨리 결정을 해야 할 겁니다" 하면서
대구.경북의 미지근한 태도에 일침을 가했어요.
에이그, 우리보다 더 형편이 좋은 지역도
힘을 모은다고 난린데, 대구·경북은
눈앞의 이익에 얼굴을 붉히고 있으니...
참 답답한 노릇이올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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