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왜관읍 캠프캐럴의 고엽제 매립 의혹을
조사해온 한미 공동조사단은 이르면
이번 주 안에 '고역제 매립 의혹을 뒷받침할
만한 물증은 발견하지 못했다'는 내용의
최종 조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그동안 제기된 각종 의혹에 대해
한미 합동으로 장기간 면밀하게 조사를
벌였지만 고엽제 매립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증거를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